한국·채권단 내주 회담 재개
수정 1998-01-13 00:00
입력 1998-01-13 00:00
G10 채권은행단 총재회의의 의장직을 맡고 있는 티트마이어 총재는 이날 아시아에서의 금융위기는 이제 해결되가고 있다고 말하고 그러나 그 파장은 광범할 것이라고 덧붙이면서 이같이 밝혔다.
1998-01-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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