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신우 최종 부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8/01/11/19980111007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8-01-11 00:00 입력 1998-01-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유명 의류브랜드인 ‘오리지널리’‘영우’ 등을 만드는 (주)이신우가 지난 9일 최종 부도처리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이 회사의 대표이사 사장인 한나라당의 박주천 의원은 최종부도 이틀전인 지난 7일 대표이사직을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순녀 기자> 1998-01-1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