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안정 협력” 성명 채택/아태의회포럼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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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1-11 00:00
입력 1998-01-11 00:00
아시아·태평양의회포럼(APPF) 제6차 총회는 10일 상오 서울롯데호텔에서 열린 6차 본회의를 끝으로 4일간의 공식일정을 마무리했다.

총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각국이 제출한 30여개 결의안을 종합 정리한 공동성명서를 채택했다.

총 25개항으로 된 성명서는 “일부 회원국이 현재 재정 및 통화위기를 겪고 있어 역내 자본 및 자금시장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한종태 기자>
1998-01-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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