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폭등에 비관/원예농부 음독 자살
수정 1998-01-09 00:00
입력 1998-01-09 00:00
경찰은 김씨가 상추 등 4백여평의 시설원예 농사를 지어오다 최근 기름값이 폭등하면서 어려움을 겪어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구례=남기창 기자>
1998-01-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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