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 등 임용시험/4∼5월 중 앞당겨 공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01-05 00:00
입력 1998-01-05 00:00
서울시교육청은 4일 시내 초등학교,유치원 및 특수학교 교사의 임용시험 공고를 올해부터 4∼5월로 앞당기기로 했다.

매년 12월에 치러지는 임용시험 공고가 11월에 발표돼 교사 희망자들의 불편이 크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시교육청은 4∼5월에 모집인원과 전형방법을 1차로 알린 뒤 시험 20일전에 최종 공고를 낼 방침이다.

그러나 중등교사 임용시험 공고은 교과별 정원조정에 시간이 걸려 지금처럼 11월에 낸다.<김태균 기자>
1998-01-0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