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유럽은 대한채권 연장 논의/오늘 뉴욕서 회의
수정 1997-12-29 00:00
입력 1997-12-29 00:00
이 통신은 또 일본에서는 도쿄미쓰비시은행의 이사들이 이 회의에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시티뱅크가 이 회의를 주재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얼마나 많은 은행들이 참석할 지는 미지수라고 이 통신은 말했다.
한국과 G7국가들은 민간은행들이 한국에서 자금을 회수해가지 말도록 요청한바 있다.
1997-12-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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