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그룹 임원 43명 인사/선경유통부회장 최신원씨
수정 1997-12-27 00:00
입력 1997-12-27 00:00
최근 사장단 인사에서 최종현 회장의 장남인 태원씨가 SK 상무에서 SK 부사장으로 2단계 승진한 데 이어 이날 인사에서 최종건 전 회장의 차남인 최신원 (주)선경 부사장이 선경유통 부회장으로 승진함으로써 선경 경영진의 세대교체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또 한종무 워커힐 부사장이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했다.<권혁찬 기자>
1997-12-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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