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가해 조사중 만취 택시에 치여 숨져/조사 경관도 중상
수정 1997-12-26 00:00
입력 1997-12-26 00:00
양씨는 또 조씨 옆에 있던 영도경찰서 교통사고조사반 소속 구철서 순경(31)을 치어 다리 등에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혔다.
숨진 조씨는 이날 0시30분쯤 자신의 아반떼승용차를 몰고 이곳을 지나다 행인을 치어 전치 5주의 상처를 입히는 교통사고를 내 구순경과 함께 현장 조사중이었다.
1997-12-26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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