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중국 길림성 연변 조선족자치주 훈춘과 북한 나진을 연결하는 국제통신 광케이블선이 내년 1월1일 개통된다고 25일 북경에 배달된 연변일보기 보도했다. 이는 길림성과 북한을 직접 연결하는 최초의 통신 광케이블선으로 훈춘에서 권하통상구를 거쳐 북한 나진에이르는 연장 95㎞이며 이중 중국측이 52.7㎞,북한측이 42.3㎞다.
1997-12-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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