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진통제·소화제 등 ‘비처방’ 약품/내년초부터 슈퍼 판매
수정 1997-12-23 00:00
입력 1997-1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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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의 이같은 결정은 보건사회연구원이 최근 최종 분류한 약국외 판매허용 의약품 품목보다 범위가 훨씬 넓은 것이어서 대한약사회 등의 반발이 예상된다.<문호영 기자>
1997-12-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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