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닛코증권 차명계좌 이용/자민 의원에 부당이익 제공
수정 1997-12-23 00:00
입력 1997-12-23 00:00
닛코증권은 아라이 의원이 친구 명의로 지난 95년 가을 개설한 계좌에 대해증권거래법상 금지돼 있는 일임매매를 통해 올 초까지 수천만엔의 부당이익을 아라이 의원에게 제공했다는 것이다.
1997-12-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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