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이양기 공직기강 사정/비리 척결·민생치안 확립 중점/검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12-22 00:00
입력 1997-12-22 00:00
검찰은 21일 정권 이양기를 맞아 흐트러진 사회분위기를 바로 잡고 공지사회의 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광범위한 사정작업에 나서기로 했다.

검찰은 ▲공직사회의 구조적 비리 척결 ▲민생치안 확립 및 민생 침해사범단속 ▲경제회생을 위한 경제사범 단속 ▲자유민주주의 체제 위협요인 차단등에 초점을 맞춰 검찰권을 강력히 행사키로 했다.

특히 물가 담함인상 등 민생침해사범과 일부 공직자 및 지방자치 단체장의 비리를 중점 단속키로 했다.<박현갑 기자>
1997-12-2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