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당선자 며느리 신선연씨/가이아나 명예영사 곧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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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12-21 00:00
입력 1997-12-21 00:00
김대중 대통령당선자의 둘째 며느리이며 홍업씨(48)의 부인인 신선연씨(41·회사원)가 조만간 남미 가이아나의 주한명예영사로 지명될 것으로 알려졌다.<서정아 기자>
1997-12-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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