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동해 유전개발 추진/호 비치 페트롤리엄사
수정 1997-12-19 00:00
입력 1997-12-19 00:00
18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 따르면 비치 페트롤리엄의 넬슨사장은 최근 북한유전개발 추진상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원유 및 가스발굴 확률이 5∼10% 수준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94년 8월 북한측 조선설비회사와 공동으로 동해안 원산시 근해 3만㎢에 대한 원유 및 가스발굴을 추진키로 계약을 맺었으며 이 개발프로젝트에 말레이시아의 푸스피타사와 비치측 자회사인 클레어몬트 페트롤리엄이 참여중이라고 덧붙였다.<박희준 기자>
1997-12-1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