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거주 한인동포 18명 내일 영주귀국 아파트입주
수정 1997-12-17 00:00
입력 1997-12-17 00:00
처음으로 영주 귀국하는 이들은 귀국 즉시 서울 강서구 등촌3동 영구임대아파트에 입주하며 오는 99년말에는 이들을 위해 따로 안산시 고잔지구에 건립되는 아파트에 입주하게 된다.
이들은 생활보호대상자로 지정돼 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매달 40만원 정도의 보조비를 받는다.<서정아 기자>
1997-12-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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