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승진인사 전면 유보/임원 18명 전보인사만 실시
수정 1997-12-17 00:00
입력 1997-12-17 00:00
LG의 이번 파격인사는 최근의 경영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현체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고통을 분담하기 위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대우그룹도 지난해 267명을 대거 승진시켰던 것과 달리 원칙적으로 임원승진을 동결키로 했다.<조명환 기자>
1997-12-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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