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구군 을지전망대 2월부터 당일 출입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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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12-16 00:00
입력 1997-12-16 00:00
중동부 전선의 대표적인 북한 전망대인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후리 을지전망대가 98년 2월부터 당일출입이 허용된다.육군 을지부대는 15일 하오 양구군과 실무자 협의회를 열어 을지전망대 출입완화 문제를 논의한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양구=조한종 기자>
1997-12-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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