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증권 예탁금 지급 차질/한은 지원 지연으로
수정 1997-12-14 00:00
입력 1997-12-1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13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증권관리위원회는 전날 밤 긴급회의를 열어 한국은행이 증권금융을 통해 증권사에 지원키로 한 2조원의 자금을 동서증권고객예탁금 지급을 위한 투자자보호기금으로 사용할 것인지 여부를 놓고 밤늦게까지 논의를 벌였으나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순녀 기자>
1997-12-1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