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씨 발목골절로 입원
수정 1997-12-12 00:00
입력 1997-12-12 00:00
여변호사는 “현철씨는 전혀 외출을 하지 않고 있다”면서 “최근 일부 언론에 사진이 실린뒤 주변의 시선을 더 꺼리고 있다”고 말했다.<김상연 기자>
1997-12-12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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