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기업 대출상환 연장”/경제5단체장 요청
수정 1997-12-12 00:00
입력 1997-12-12 00:00
재계는 “최근의 경제위기는 심각한 국면을 넘어 금융공황의 상황”이라며 “금융시스템의 붕괴방지와 자금흐름의 정상화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연말까지 더 큰 경제적 파국이 예견된다”면서 정부와 정치권의 지원을 요청했다.<권혁찬 기자>
1997-12-1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