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승용차 충돌/기사 승객 20여명 부상
수정 1997-12-10 00:00
입력 1997-12-10 00:00
이 사고로 버스운전사 장씨와 승객 박성수씨(67) 등 20명이 다쳤으며 일대교통이 30여분동안 심하게 밀혔다.
장씨는 경찰에서 “직진신호를 받고 앞으로 나가던 중 갑자기 튀어나온 승용차를 피하려다 사고를 냈다”고 말했다.<조현석 기자>
1997-12-1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