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설 유포 대학원생 구속
수정 1997-12-09 00:00
입력 1997-12-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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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씨에게 “모 대기업의 1차 부도 사실이 홍콩 언론에 보도됐다”고 얘기한 김모씨(대학원생)를 입건,조사중이다.<박은호 기자>
1997-12-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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