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 강변도로 3중 추돌/1명 사망·1명 중태
수정 1997-12-09 00:00
입력 1997-12-09 00:00
이 사고로 1038호 티코 운전자 정희남씨(28·서울 광진구 화양동)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승합차 운전사 김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사 김씨가 앞서가던 티코 승용차를 추월하려다 추돌한 뒤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조현석 기자>
1997-12-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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