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은행 부실채권 총 79조엔 달해
수정 1997-12-08 00:00
입력 1997-12-08 00:00
이같은 규모는 회수불능 또는 회수에 중대한 우려가 있는 일반적인 부실채권 뿐만 아니라 ‘회수에 지장이 초래될 우려가 있는’ 채권도 포함된 것으로 올 3월 은행들이 공표한 부실채권(25조1천6백10억엔)의 3.1배에 해당한다고 신문은 전했다.
1997-12-0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