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검찰총장 “증권가 유언비어 엄단”/부도설 유포 전원 구속수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12-06 00:00
입력 1997-12-06 00:00
김태정 검찰총장은 5일 최근 증권가에서 떠도는 대기업 부도설 등 악성 유언비어 유포행위를 반국가적 범죄로 규정,진원지를 철저히 색출해 엄단하도록 전국 검찰에 지시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 증권거래소 등 금융가에 검찰 수사관을 상주시켜 유언비어 유포행위를 집중 단속하는 한편 전국 검찰에 경제회생 저해사범 단속결과를 매일 보고토록 하는 ‘일일 점검제’를 시행하기로 했다.<박현갑·박은호 기자>
1997-12-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