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매립지 대책위’ 부위원장등 4명 추가구속
수정 1997-12-05 00:00
입력 1997-12-05 00:00
경찰은 또 주민대책위의 주민감시원 일을 하다가 폐기물운반업체 간부로 들어가 대책위에 금품을 건넨 이정구씨(45)를 배임증재 혐의로 구속했다.
이로써 이 사건과 관련 구속된 사람은 모두 7명으로 늘어났다.<인천=김학준 기자>
1997-12-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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