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도국 온실가스 감축/멕시코·칠레 수용 시사
수정 1997-12-05 00:00
입력 1997-12-05 00:00
개도국들은 미국 등 선진국이 이번 교토회의에서 자주적인 형태로 온실가스 배출삭감 목표를 설정토록 요구하고 있는데 대해 강력히 반발해 왔는데 일부 개도국이 이같은 요구를 수용할 경우 개도국간의 공동보조에 균열이 생길 것으로 우려된다.
1997-12-0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