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개별지원 용의”/클린턴·하시모토,김 대통령과 전화
수정 1997-12-03 00:00
입력 1997-12-03 00:00
이 관계자는 “클린턴 미국대통령과 하시모토 일본총리는 최근 김영삼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이같은 뜻을 밝혔다”며 “미·일 두 나라 정상은 우리나라의 극심한 외환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충분하고도 확고한 지원을 약속했다”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1997-12-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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