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어업협정 파기안해”
수정 1997-12-02 00:00
입력 1997-12-02 00:00
일본 외무성 야나이 슐지(유정준이) 사무차관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구체적인 보고를 받지 못했지만 일응 협의를 계속해 나가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파기 절차를 밟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12-0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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