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범 흉기 휘둘러 3명 상해입힌뒤 도주
수정 1997-12-01 00:00
입력 1997-1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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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군 등에 따르면 이날 이 차량이 길가에 주차된 갤로퍼 승용차를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나려 해 소리를 치자 키 1백70㎝정도의 30대 남자가 차에서 내려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났다.
경찰은 달아난 이 승용차량 번호가 대전 30러 12××호 인것 같다는 오군 등의 말에 따라 이 승용차량을 수배했다.<대전=이천렬 기자>
1997-12-01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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