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합의금 1억 횡령/변호사·사무장 기소
수정 1997-11-29 00:00
입력 1997-11-29 00:00
김변호사는 지난해 11월 교통사고로 전치 15개월의 중상을 입은 한모씨로부터 “가해 차량이 가입한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자 공제조합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달라”는 의뢰를 받고 한씨 몰래 조합과 합의한 뒤 1억2천만원의 합의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박은호 기자>
1997-11-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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