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청년축전 참석 한총련 여대생 구속/어제 입국
수정 1997-11-19 00:00
입력 1997-11-19 00:00
조씨는 지난 8월2일 한총련 지도부의 지시를 받고 쿠바 아바나에서 열린 제14차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해 북한 대표들과 만나 ‘남북한 통일 선언문’을 낭독하는 등 이적 활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박은호 기자>
1997-11-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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