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노려 아내 독살/60대 농부 긴급체포
수정 1997-11-15 00:00
입력 1997-11-15 00:00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아내 오모씨(51)명의로 7개 생명보험회사에 4억여원의 보험에 가입한뒤 지난달 25일 하오 8시쯤 오씨가 평소 복용하던 신경통치료약에 청산가리를 타 살해한 혐의를 받고있다.<임실=조승진 기자>
1997-11-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