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권 정상회담 개막
수정 1997-11-15 00:00
입력 1997-11-15 00:00
주최국인 베트남의 루옹 대통령은 최근 새로 단장한 대통령 관저 ‘우정의 궁’에서 열린 개막식 연설에서 “이번 정상회담은 21세기를 앞두고 국제적으로 경제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열린다”고 전제,“우리가 다룰 의제는 불어권 국가들간의 결속 및 협력의 강화와 경제·사회 분야의 개발”이라고 역설했다.
초대 사무총장으로는 부트로스 부트로스 갈리 전 유엔사무총장이 유력시되고 있다.
1997-11-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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