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세계화 계속돼야”/김 대통령,올‘신한국인’119명과 오찬
수정 1997-11-14 00:00
입력 1997-11-14 00:00
김대통령은 “새로운 각오와 결심으로 새출발하고 국민이 함께 노력한다면 지금의 경제적 어려움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만들수 있다”면서 “나는 지금도 신한국창조를 다짐하며 취임했던 그때 그 마음으로 국정을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자랑스런 신한국인’은 문민정부 출범이후 작년까지 모두 일곱차례에 걸쳐 478명이 선발됐으며 올해의 신한국인에는 야구선수 박찬호씨도 뽑혔으나 12일 청와대를 방문해 이날 오찬에는 불참했다.<이목희 기자>
1997-11-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