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로건설 파견근로자 부재자신고업무 등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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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11-13 00:00
입력 1997-11-13 00:00
◎내무부,시도에 요청

내무부는 12일 대통령선거와 관련,북한 경수로 건설현장에 파견된 한반도 에너지개발기구(KEDO) 소속 직원을 거소투표 대상자로 추가 지정해 선거인명부 작성 및 부재자 신고업무(11월20일∼24일)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전국 시 도에 당부했다.<박재범 기자>
1997-11-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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