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동승자 첫 입건
수정 1997-11-11 00:00
입력 1997-11-11 00:00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7일 새벽 0시30분쯤 거래처 직원인 유씨와 술집에서 소주를 나눠 마신뒤 유씨 차에 동승,귀가하던중 유씨가 청주 상당구 율양동 앞길에서 차량 접촉사고를 내고 현장을 이탈했음에도 이를 막지 못하고 묵인한 혐의다.<청주=김동진 기자>
1997-11-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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