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비디오폰 개발/삼성,내년 후반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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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11-11 00:00
입력 1997-11-11 00:00
삼성전자는 국제 음성통화,화상통화,전자메일전송,홈쇼핑 등을 값싼 시내 전화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최첨단 정보단말기인 웹비디오폰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 제품으로 사내 근거리통신망을 이용할 경우에는 무료다.내년 3·4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50만원대에서 결정될 것이라는 것이 삼성관게자들의 설명이다.<유상덕 기자>
1997-11-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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