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한국 총영사관에/일 우익 화염병 투척 시도
수정 1997-11-08 00:00
입력 1997-11-08 00:00
화염병 투척 미수범은 우익단체 ‘황국헌정당’소속 구로다 쥰이치(흑전순일·27)로 이날 상오 4시45분쯤 총영사관에서 50m 떨어진 거리에서 화염병에 불을 붙이다 손을 데 병을 땅에 떨어뜨린 뒤 총영사관 경비 경찰에 체포됐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11-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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