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3월 한라산 등반/새달 1일부터 예약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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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11-07 00:00
입력 1997-11-07 00:00
한라산 국립공원관리사무소는 6일 한라산 정상등반 허용기간인 내년 1∼3월까지 등반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받기로 했다.

이는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하루 정상 등반 인원은 2천명(단체 1천700명,개인 300명)으로 제한하며 다음달 1일부터 (064)42­3084·42­2584번으로 예약하면 된다.<제주=김영주 기자>
1997-11-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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