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김 대사 불러 철거 요구
수정 1997-11-07 00:00
입력 1997-11-07 00:00
야나이 순지(유정준이) 일본외무성 사무차관은 이날 하오 김태지 주일대사를 일본 외무성으로 불러 이같은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11-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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