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과정 폭력없었다”/일 나포 개림호 선장
수정 1997-11-06 00:00
입력 1997-11-06 00:00
외무부 당국자는 5일 “일본 후쿠오카 총영사관의 김예후 해양담당영사가 이날 상오 이선장을 면담한 결과 선장의 건강은 양호하며 나포 등에서 일측의 폭력행위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왔다”고 말했다.<서정아 기자>
1997-11-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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