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전 목판본 발견/동해시서 150년전 것 추정
수정 1997-11-05 00:00
입력 1997-11-05 00:00
강릉대 국문학과 장정용 교수는 최근 과거 강릉군에 속해 있던 동해시 망상동 김남돈씨(44) 집에서 김씨의 선조인 참의공(정 3품) 김종호씨(1787∼1868)가 읽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홍길동전 목판본을 발견했다.<강릉=조성호 기자>
1997-1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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