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계열사 조업 재개
수정 1997-11-04 00:00
입력 1997-11-04 00:00
기아자동차 직원 1만4천여명은 이날 상오 소하리공장과 아산공장에서 파업철회 집회를 갖고 하오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갔다.파업을 주도해온 기아자동차 범대위는 조업을 재개하되 정부와 채권은행단에 기아자동차 제3자 인수 불가,자력회생을 위한 조기지원 등을 계속 촉구하기로 했다.<손성진 기자>
1997-11-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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