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바’ 업주 봉사명령
수정 1997-11-03 00:00
입력 1997-11-03 00:00
박피고인은 지난 7월 서울 중구 신당동에 밀실 2개를 갖춘 11평짜리 주점을 차려놓고 남자 호스트 3명을 고용해 남자 손님들의 술시중을 들도록 하고 동성연애까지 알선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박현갑 기자>
1997-11-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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