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아 사회주의국 관계강화 겨냥/매스게임 전문가 대거 파견
수정 1997-11-03 00:00
입력 1997-11-03 00:00
정무원기관지인 민주조선 최근호는 “우리 나라(북한)의 집단체조 대표단 지도로 창작완성된 집단체조 ‘나의 조국 나이지리아’가 지난 1일 아부쟈 광장에서 독립절 37주(10월1일) 행사로 성대히 공연됐다”고 선전하면서 이날 나이지리아 국가수반은 축하연설문에서 집단체조대표단을 파견해준데 대해 김정일에게 감사의 뜻을 표시했다고 전했다.
1997-11-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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