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당원 월북”/북 중앙통신 보도
수정 1997-11-02 00:00
입력 1997-11-02 00:00
중앙통신은 목포 출신으로 안산에서 사업을 하던 정민씨가 “한국의 부패때문에 월북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중앙통신은 정민씨가 어떻게 북한에 들어왔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정민씨는 서울,일본,호주 등에서 사업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1997-11-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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