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보습학원 강사 실직비관 목매 자살
수정 1997-11-02 00:00
입력 1997-11-02 00:00
경찰은 김씨가 초등학생 보습학원의 강사로 일하다 1주일전 해고된 뒤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해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실직을 비관,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조현석 기자>
1997-11-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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