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통신 불법선거운동 50여명 적발 수사착수
수정 1997-10-31 00:00
입력 1997-10-31 00:00
박씨는 지난 7월 PC통신 나우누리에 자신이 운영하는 광고업체 부하직원 이름으로 가입한 뒤 ‘A후보가 대통령이 될 수 없는 5가지 이유’ 등 특정후보를 비방하는 글을 117차례에 걸쳐 실어왔다.
김모씨(광주시)는 ‘B후보의 가증스런 헛소리 모음’ ‘난 공산당보다 C당이 더 싫어’를,이모씨(경남 김해시)는 ‘내각제+D후보=무정부상태’ ‘E후보는 신세대 구 정치인’ 등의 제목으로 글을 띄운 혐의를 받고 있다.<김태균 기자>
1997-10-3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