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DJP 가능성/“반DJP 성사가능성 낮다”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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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10-31 00:00
입력 1997-10-31 00:00
응답자들은 ‘반DJP 연대’ 성사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전체의 60.6%가 “낮다”고 대답했다.이는 “높다”고 응답한 30.2%보다 2배나 많아 부정적인 기류를 그대로 반영했다.
지역별로는 서울(69%)과 인천·경기(61.2%) 등 대도시에 거주하는 응답자들이 성사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바라보고 있었다.특히 국민회의 김총재에 대한 지지도가 높은 호남지역(67.6%)과 대도시가 비슷하게 조사돼 흥미로왔다.
반면 성사가능성을 높게 바라본 지역은 특별히 없었다.대전·충청권이 35%로 가장 높았다.<양승현 기자>
1997-10-3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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